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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여의 강연이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얼마나 재미있고, 유익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이 사진을 볼때마다 그날에 있었던 감동이 새록새록 눈앞을 스칩니다. 한때 논란도 많이 있었죠(?). 하지만 이젠 어디서 이런 멋진 강연을 들을 수 있을까요? 그때 함께하셨던 분들은 아마도 이 사진 보시면 추억이 떠오르실 거예요. 멀리서 찍었기에 대통령님 모습이 작게 나온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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