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2004년 탄핵 당시 수 많은 국민들이 길거리로 몰려나와 노무현대통령님을 구했습니다.
탄핵 초기에는 참을 수 없는 절망과 분노로 가득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실감났었습니다.
탄핵이 헌재에서 기각 되던 날 우리 지역에서는 노짱님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광화문 집회에서 참석한 분들의 응원을 모아 전달하려는 계획을 세웠던 것이지요.
10미터가 넘는 노란 천에 빽빽하게 채워진 글들은 대한민국의 희망 사항 그 자체였습니다.
많은 곡절이 있었고 아직도 왜곡은 계속되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전진할 것입니다.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한 뜻으로 모였던 촛불시위의 물결은 제 가슴에 아직도 빛이 되어 남아 있습니다.
사진을 뒤적이다 그 당시 쓴 글의 일부와 무대의 표정을 올려 봅니다.
이 글들은 노사모 기념관이 개관하면 전시하실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