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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진보
조회 2,056추천 102008.03.11
그림판에서만 작업했습니다. 2시간 걸렸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성이 갸륵합니다. ㅋㅋㅋ
어떤 분이 큰 강이 시작되는 옹달샘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오아시스라고 표현합니다.
목타는 갈증을 풀어주는..
오아시스가 최종 목적지는 아니겠지요.. 한 모금의 생명수를 마시고 우리는 또 사막으로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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