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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신현미)
조회 2,465추천 32008.03.23
저는 부산에 사는 초등교사입니다. 아주 가까운 곳으로 대통령님께서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벌써부터 듣고 있었습니다만, 바로 옆집임에도 아직 방문을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참 정겨운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가끔씩 놀러와 글 남기겠습니다. 5년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대통령님이 흘리신 땀방울의 결실은 머지 않은 장래에 많은 국민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이웃집 어르신같은 편안한 느낌이 들어 대통령님의 그 웃음을 좋아합니다. 많이 웃으시며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십시오. 머지 않은 시일 내에 찾아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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