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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을 그냥 보노라면 그저 평범한 사진인데 가만히 들어다보고 있자니
저 또한 이사진의 주인공이더군요. 내 아들과 내 아내 그리고 나 ......
아빠얼굴에는 저런 웃음이 나와야 하고, 또한 이세상 어려운 역경을 같이 갈 수있는 마음이 생기게 해주는
아내의 표정이신것 같습니다.
그래야 우리들의 아가들이 엄마,아빠 품에서 편안하게 잘자지요.....ㅠㅠ
우리들의 모습같아요...
(허락없이 보기 좋아서 봉하사진관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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