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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가장 동남쪽인 부산은 언제나 계절을 앞서 갑니다.
복원한답시고 돌과 콘크리트 칠갑을 해놓은 청계천과 달리 온천천 하류는 생태복원하천으로 지금 양쪽 길가에 벚꽃이 한창입니다.( 상류는 아직 시멘트이지만 점차 원상으로 복원 중입니다.)
벚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온천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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