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퇴임 후, 230,000여분이 보고 싶어 다녀가셨단다.
어떤 분들이 오셨고 또 오실까?
******* 계산 함 해볼까요? ㅎㅎ *******
노짱님이 퇴임할 때 즈음 지지율이 30%정도 됐다던데.
인구 5000만에서 30%는 1,650만정도.
지지했던 분들만 찾아오셔도,
공휴일과 평일, 평균해서 하루에 3,000분 정도 다녀가시면,
******* 지지했던 분들만 다녀가셔도 15년간 ㅎㅎ********
여기에다가 시골에서 사는 모습이 이뻐서 나도 함 가볼까?
남들 간다 할 때 나도 같이 함 가볼까?
현직에 있을 때는 싫어했지만,
시골에서 사는 모습이 이뻐서 나도 함 가볼까?
생각으로 오시는 분들을 포함해보면,
몇 년간?
노짱님은 백수를 하셔도 부족할 것이다.
국민의 사랑을 모아내주는 고마운 보석으로 자리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만들어 주는 이가 사랑을 주는 이보다 더 귀한 것이지 않을까.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