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만족해?
영화에선 원래 말하는사람이 이렇게 '괴벨스'(강기갑의원님의 몹)인데
영화 안본사람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말하는 이를 독일병사(이명박의 몸)로 체인지 했다.
원래 2차세계대전시 독일이 몰락하기 직전('몰락'이 영화제목이기도함)
독일의 젊은이들은 모두 전쟁에 나가 전사하고 그나마 독일내에 남아있던
15세 어린에서부터 50세 노인들을 '국민척탄병'으로 징집하여 거의 괴멸상태에 이르자
독일장교들이 괴벨스한테 따지러 왔을때 괴벨스가 뱉은 말이다.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 그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야!
우린 국민들을 강요하지 않았어. 그들은 우리에게 위임했고,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 거야."
딱 우리의 모습이다. 국민이 우민화되면 어떤 재앙을 초래하는지..
재탕이지만 꼭 보세요....위에 쓴 글의 근거입니다......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