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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과 오렌지
조회 4,596추천 322008.08.21
오늘 아름다운 사람사는 세상이 여기 있는데
그기쁨을 보지 못한채 노무현님을 가슴에 안고
떠나간 청년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그렇게 노무현님을 좋아했고
민주주의를 사랑했던 그의 모습이
기억 이 납니다.
고인 가족의 동의 없이 사진을 사용하게 되었슴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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