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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제 대통령님의 특별연설 잘 보셨는지요?
저도 너무너무 가고싶었지만 계획이 틀어져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봉하마을이 있으니 다시한번 가열차게(?) 이곳에 집중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노공님께서는 이곳에 도착하지 않으셨고 봉투님 그리고 뽀송성수님은 조금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럼 저와함께 봉하마을을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ㅎ~
자봉센터에 도착하니
들포세찬님께서 살포시~ 부릅니다
특종을 준비했다면서....ㅎ
아래사진 3장은 19금입니다^^



연지는 돌쌓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연지의 주인인듯 행동하는 백로
이제는 새끼까지 함께 이곳을 집으로 삼은 모양입니다
돌도 아무나 쌓는게 아니더군요
하나하나 정말 신중히 작업을 하십니다


중앙연지 난간에 사뿐히 올라앉은 백로
긴 다리로 사뿐사뿐 다니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노공님이 안계신 사저를 바라보시는 가족
많지않은 방문객이 오시지만 그래도 끊이지않고 삼삼오오 찾아오십니다

부산싸나이님은 예술사진을 찍기위해 연지로 향합니다^^
필듯말듯 애간장을 녹이는 가시연을 바라보는듯....

연지의 해를 담으려 했지만 ^^;
너무 어둡게 나왔습니다...벗뜨~~~나름 괜찮은것 같아서^^
사진찍기를 거부(?)하시는 부산싸나이님^^
-이 사진 올렸다고 또 저의 굴욕적인 사진이 올라오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됩니다 ㅎㅎㅎ-
작품활동에 열중하시는 부산싸나이님을 뒤로하고 사무국으로 돌아갑니다
10월12일에 열리는 가을운동회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저도 가게앞에다가 하나 붙여 놓아야겠습니다 ^^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p.s
사건,사고의 연속입니다
우리 노하우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다시한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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