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주어진 天命을 다함에 있어
연어가 강물을 거슬러 오르듯....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상류로 상류로....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강물은 더욱 거세지고, 운신은 더욱 더 어려워지겠군요.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악한자들은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려고 더욱 더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양심을 내다버린지 이미 오랜 언론들은 ...
저들의 비틀어진 입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갈것입니까?
진실은 하늘이 알고 계십니다.
상하천지에 조상님들의 영령들이시여!
악한 무리들의 폭압에 돌아가신 구천의 원혼들이시여~
조국의 독립과 민주화를 위하여 산화하신 거룩한 영령들이시여~
모두 들으소서....
이 땅위에 힘없는 의인들과, 배고프고 정마려운 민초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소서...
正과邪가 혼란스러운 이 땅위의 온갖 잡것들을...
모두 다 불사르소서....비나이다~
사랑하는 님들이시여......
힘을 내소서.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