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여긴 나무 케는 곳입니다.


황봉호 아제랑 반디님.

나무 이름과 그릇수 파악하러 오신 농군님

약 25~30종의 나무와 250~300 여 그루의 나무가 잇습니다.
맞는지 모르겠네????




수고하고 계시는 전문가님들...

승단장님 논에 뿌려진 보리가 파랏게 보기 좋네요.

4월5일 백봉회 회원님들의 봉하들판 주변 청소 잠면 입니다.

청소 장소로 이동중..



두팀으로 나누어서 한팀은 빌라 뒷편 나무심기 하시고
한팀은 청소를 했습니다.







나무 수송담당 호미든님 (별명이 카고 호 입니다. ㅎㅎ)

카메라 각도를 보시고 안찍히는 줄 알고 계신 반디님 ㅎㅎㅎ

핫썬의 오토바이를 타고 ....
뭐가 좋은지 ㅋㅋㅋ


꽃이 아깝지만....


오후에 발생한 산불이 밤에 재발화 되어 호미든 관음상에(높은곳) 올라 감시중인 김정호비서관님.

단장님도 계시고,,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