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연일 가장 치졸한 방법으로 흠집을 내고
도덕적으로 발가벗겨 놓고 있는 이 상황에서
노대통령님의 자괴감은 어떨까요?
차라리 정책가지고 욕을 하면 이론적으로 싸울수도 있지만
한 국가의 원수를 했던 분에게
이것은 완전히 국가적 망신일 정도로
치사한 방법으로 매도하면서 대통령님을 그 어떤방법으로든
꼼짝을 못하게 합니다.
어떤 방법이 진정한 도움이 될까를 먼저 생각해보시고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현직에서 큰뜻과 명분있는 정책으로서 통치하셨던 그분에 대한
국민으로서 진정성이 있는 보답인지
도덕적으로 만신창을 만들어서 그 어떤 정의도 논 할 수없고
완전히 위리안치 시킨 것 처럼 가혹하게 당하는 대통령님께
이 홈페이지의 역할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정말 많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