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힘내세요~!! 우리의 노짱님. 그리고 권양숙 여사님.
요즘 직장생활하면서 뉴스거리 있을때마다 직장인들의 여론을 듣습니다.
사람들이 극도로 말을 아끼는 분위기입니다.
외려 <지금 높으신 분께서 어찌 사실려고 저러시나?>의 우려의 목소리가 굉장히 높습니다.
오늘 TV에서 뵌 노짱님의 얼굴에 그래도 안도했습니다. 오랫만에 뵈서 정말 좋았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잘 이겨내시고 다시 봉하마을에서 놀러가면 언제나처럼
<몇시에 나오실 예정입니다>라는 글귀를 읽으면서 마음 설레이도록 해주세요.
행운폭탄이 함께 하기를~~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