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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사람사는세상을 찾았습니다..
저의 신랑이 제가 여기만 운다고...당분간 안봤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부탁하여..
찾아 보지 않았습니다..
대통령님이 계신거 알면서요..
죄송합니다..
지금도 죄송스런맘...그리운 맘...그리고..
독해져야겠단 맘..
수많은 생각이 듭니다..
대통령님..
오늘도 눈물을 흘리고 갈꺼 같지만...
항상 저희 국민곁에 계셔 주세요~~~~~
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
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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