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100재가 있던날...
정토원에 오르니 여러분들이 참석하셨고 또 여러분들이 카메라로 여기저기 100재의 풍경을 찍고 계시더라.
그래서, 난 조용히 100재의 진행을 보고 정토원을 내려왔다.
100재 이후의 봉하마을 풍경과 연지를 오랜만에 카메라에 담아본다.
연지를 한바퀴 돌고 묘역으로 가 보니 오늘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와 계신다.
또 많은 자봉단들이 오셔서 자원봉사를 하고 계시기도 했었고....방문객을 위한 기념물도 나눠주시기도 했었다.
묘역에는 많은 참배객들이 모여있고...
이분은 어떤 사연이 있길래....
이분은 같이 오신분이 비석을 만지다 실수로 철판을 밟았는데...물티슈로 발자국을 지우고 계시더라.
그리고는 한참을 이렇게.....
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또 울컥하며 콧잔등이 아려온다.
공사가 마무리 되어가는 생가를 뒤로하고.....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