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엊그제 저녁
갑자기 엄마 선물하나 드린다면서 색종이를 꺼내데요?
그것도 노오란걸로.. 그러면서 독백이
"노무현 대통령님 노랑색 좋아하시니까 노란색종이로 해야지.."
뭐하는건데? 하고 물어도 비밀.. 엄만 컴퓨터나 하시라면서 오륙분 지났을까요??
"짜잔~~~~'하면서 눈앞에 내민 건
바로 바로 자전거 타고 계신 대통령님이셨습니다...
지난 번 뵈러갔을 때 사온 수첩에 있는 그림을 보고 그렸다고...
좋지요? 좋지요? 하며 방긋웃는 우리 딸
햇님과 구름과 나비 그리고 대통령님옛날집은 생각해서 그린거라고 설명하는 따님.
어구,, 감동이 감동이,,, 말그대로 물결쳤더랬습니다...
접으면 구겨질까 헤질까 염려되서 지금 탁상일기에 붙혀놨네요...
"야~~ 좋다!!" 하시는 대통령님을 떠올려보며 올립니다...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