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어수선하고 시끌벅적한 체크인을 거치고
드디어 봉하로 떠난 하루.
아름다운 연지도 보고
보고싶은 사람들도 만나고
그리고...
많이 울기도 울고...
잘 돌아왔습니다.^^
봉하에서 만났던, 나와 같은 웃음과 눈물을 가졌던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도저히 이야기를 다 풀지 못하구요.
내일부터 사사세 식구들, 다 쥬거써~ ㅋㅋㅋㅋ
가진 재주는 수다 뿐인 사람, 주구장창 후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어이없는 뻥 예고까지;;
낼 뵈요 ^^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