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발전하는 정보통신 기술에 빨리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결재 시스템이 너무 복잡합니다.
회사일이 너무너무 바쁜 관계로 요즘 제가 거의 재단 게시판에는 못들어오는 실정입니다.
아침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까지 업무에 쪼들리다보면, 거래처에서 이메일을 보냈다고, 혹은 확인을
안한다고 핀잔들 듣고서야 인터넷 접속을 합니다.
어쩌다 소식을 접해 결재하러 들어갔다 컴퓨터와 씨름만 하다 결국 시간만 까먹고 결재도 못했네요.
결재 방법을 바꿔주세요. 젊은 세대들이야 익숙해서, 물론 우리 세대들도 추세에 맞춰
쫓아가야겠지만 아직은 너무 어려워요.
![]() |
![]() |
![]() |
![]() |
|---|---|---|---|
| 2819 | 꼬막 캐는 날 (5) | 김자윤 | 2008.12.18 |
| 2818 | 그리운 봉하마을을 찾아서 (7) | ksks | 2008.12.18 |
| 2817 | 고래를 살립시다 (1) | 가락주민 | 2008.12.18 |
| 2816 | 옛날 흑백사진 한번 더 올립니다. (4) | 소상공인 | 2008.12.18 |
| 28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희망돼지 트리 그리고 촛불... (59) | 호미든 | 2008.12.17 |
| 2814 | 서울고등법원 파룬궁박해를 인권탄압으로 인정하다 | 따파하오 | 2008.12.17 |
| 2813 | 대통령 연설문집 보고싶습니다. (1) | 계림산방 | 2008.12.17 |
| 2812 | 노대통영님! 녕부인님....사랑합니다... (9) | yain | 2008.12.17 |
| 2811 | 하던 일 뒤로 미루고 잠시 1219를 기억해봅니다. (16) | 이성수 | 2008.12.17 |
| 2810 | 엣날 흑백사진을 한번 올려 봤습니다. (9) | 소상공인 | 2008.12.17 |
| 2809 | 제목 보고 또 보고싶은곳 | ksks | 2008.12.17 |
| 280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란리본 (28) | 호미든 | 200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