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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노.무.현.입니다.
오늘도 봉하에는 추모객들로 붐볐습니다.
나의 봉하주말농장 스케치.....
마디 호박이 쑥쑥 컸습니다.
단 호박 넝쿨도 제법입니다.
이제 고추도 뿌리를 내렸나 봅니다. 제법 짙은 녹색을 뽐내고 있습니다.
방울 토마토는 이미, 방울 방울 달려있습니다.
가지도 꽃봉우리가 보입니다.
농장 식구들 전체 모습입니다.
채소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개를 들어보니, 낯익은 얼굴들이 보입니다.
저 쪽에는 농장장님도 나와 계시고요.
또 다른 분들이 농장 손 질에 바쁩니다.
저 멀리 단체 농장 단지에서도 일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상추 추수를 하고 있네요!!
여기 봐 주세요!! ^^*
기왕 찍는 거, 가까이 다가가 다른 포즈를 요구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의 농장에도 큰 호박 하나.....
첫 수확의 기쁨은 아내가..... ^^*
아!!! 물 주네!!!
우리도 물 주고 돌아왔습니다.
5월은 노.무.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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