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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힘들때 늘 함께 있는 지도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힘들어 하는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 처럼 서민적인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지도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당신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그리고, 언제 까지나 함께 할 당신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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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7 |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 몽호 | 2008.12.20 |
| 2826 | 우리대통령뫼시고 (8) | ksks | 2008.12.19 |
| 2825 | (6) | 꿈틀이 | 2008.12.19 |
| 2824 |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 송지현 | 2008.12.19 |
| 2823 | 우리 대통령 (9) | ksks | 2008.12.19 |
| 2822 |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 링사이드 | 2008.12.19 |
| 2821 |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 부산싸나이 | 2008.12.19 |
| 2820 | 시골집-60 (3) | 김자윤 | 2008.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