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두 장의 사진

짱나라note 조회 7,048추천 192008.04.09

 

일마치고 논둑길 옆 하얗게 핀 조팝나무와 어우러지는 모습은 참 소박하고 아름답습니다.

어찌 저리 소탈하게 풍경과 어울릴 수 있을까!

또 아이처럼 천진한 웃음을 보여주실까!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것보다 힘든 일이 없다던데

우리의 노공이산님은 잠시 몸살기를 달래고 하루도 쉼 없이 

다시 사람들 곁으로 나오셨지요.

그것이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사람을 향한 길이라는 듯이

 

피로에 부은 얼굴이라도 사람들과 인사나누고

또 훠이훠이 헐렁해진 바지사이로 봄바람을 한껏 채워서

오늘도 사람사는세상 행복한 농촌만들기에 비지땀을 흘리셨으니... 아~ 기분좋다!

 

* 조팝나무는 좁쌀나무라고도 하고, 또 밥알처럼 보인다해서 밥꽃이라고도 하지요. 노공이산님의 정성에 봉하마을의 가을은 하얀 조팝나무처럼 풍성해지겠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31 [사진] 김장봉사 마지막날~ 흔적 (8) 링사이드 2008.12.20
2830 꼬막 캐는 날-2 (2) 김자윤 2008.12.20
2829 봉하마을 가꾸기 (4) ksks 2008.12.20
2828 2009년은 이 길처럼 시원하게 (1) 가락주민 2008.12.20
2827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몽호 2008.12.20
2826 우리대통령뫼시고 (8) ksks 2008.12.19
2825 (6) 꿈틀이 2008.12.19
2824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송지현 2008.12.19
2823 우리 대통령 (9) ksks 2008.12.19
2822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링사이드 2008.12.19
2821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부산싸나이 2008.12.19
2820 시골집-60 (3) 김자윤 2008.12.18
724 page처음 페이지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