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일마치고 논둑길 옆 하얗게 핀 조팝나무와 어우러지는 모습은 참 소박하고 아름답습니다.
어찌 저리 소탈하게 풍경과 어울릴 수 있을까!
또 아이처럼 천진한 웃음을 보여주실까!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것보다 힘든 일이 없다던데
우리의 노공이산님은 잠시 몸살기를 달래고 하루도 쉼 없이
다시 사람들 곁으로 나오셨지요.
그것이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사람을 향한 길이라는 듯이
피로에 부은 얼굴이라도 사람들과 인사나누고
또 훠이훠이 헐렁해진 바지사이로 봄바람을 한껏 채워서
오늘도 사람사는세상 행복한 농촌만들기에 비지땀을 흘리셨으니... 아~ 기분좋다!
* 조팝나무는 좁쌀나무라고도 하고, 또 밥알처럼 보인다해서 밥꽃이라고도 하지요. 노공이산님의 정성에 봉하마을의 가을은 하얀 조팝나무처럼 풍성해지겠지요.
![]() |
![]() |
![]() |
![]() |
|---|---|---|---|
| 2831 | [사진] 김장봉사 마지막날~ 흔적 (8) | 링사이드 | 2008.12.20 |
| 2830 | 꼬막 캐는 날-2 (2) | 김자윤 | 2008.12.20 |
| 2829 | 봉하마을 가꾸기 (4) | ksks | 2008.12.20 |
| 2828 | 2009년은 이 길처럼 시원하게 (1) | 가락주민 | 2008.12.20 |
| 2827 |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 몽호 | 2008.12.20 |
| 2826 | 우리대통령뫼시고 (8) | ksks | 2008.12.19 |
| 2825 | (6) | 꿈틀이 | 2008.12.19 |
| 2824 |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 송지현 | 2008.12.19 |
| 2823 | 우리 대통령 (9) | ksks | 2008.12.19 |
| 2822 |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 링사이드 | 2008.12.19 |
| 2821 |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 부산싸나이 | 2008.12.19 |
| 2820 | 시골집-60 (3) | 김자윤 | 2008.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