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6월24일 비 몇방울 흩뿌린 봉하

부산싸나이note 조회 4,098추천 212008.06.24

비가 잠시 몇방울 떨어 지기에 가지말까 하면서 돌아서서 책상에 앉으니 비가 안오네.

그래서 봉하로 슁~~

이 아저씨 또 왔다...




야..또 왔다...신경끄고 일하자
이놈들 이제 면역이 되었는지 아는체도 안한다.



야..야..그래도 포즈좀 잡아주라...
사정해서 두컷 건졌다.



일하는거 첨 보슈~~



오늘 따라 오리들이 포즈를 영 잡아주지 않고 일하기에 바쁘다
그래서 오리 사진은  다음에 ....

돌아 나오는길 연지에 자세히 보니 연꽃이 몇송이 보이길래 내려 가서 찍어 봤다.


역시 봉하는 뭔가 하루에 한가지씩 변화가 꼭 일어난다.
식상하지 말라는 뜻인가?


연지 사진 몇장 추가



복지관 뒤쪽의 장군차 밭




중앙에 물통 있는자리가 예전 노짱님 사법고시 공부 하시던 곳 이랍니다.
선친께서 저곳에 토굴을 짓고 이름을 [마옥당] 이라 하셨답니다.
수험생 자녀를둔 방문객들이 밤에 저곳의 돌을 몰래 가져가는 바람에 돌이 없다는...
(돌 가져가시지 마세용 )



오늘 노짱님은 외부행사로 안계시더군요.
그래서 자원봉사 센터의 걸개 그림으로 대신 합니다.
여러분이 오시면 언제나 저렇게 환하게 웃으며 반겨 주십니다.



제가 25,26 양일간 서울 출장이라 봉하에 못갑니다.
그래서 봉하 일기도 없습니다.
저도 직장인이라......먹고 살아야지요.
(이거..원 제 출장도 보고 해야 되나용)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31 [사진] 김장봉사 마지막날~ 흔적 (8) 링사이드 2008.12.20
2830 꼬막 캐는 날-2 (2) 김자윤 2008.12.20
2829 봉하마을 가꾸기 (4) ksks 2008.12.20
2828 2009년은 이 길처럼 시원하게 (1) 가락주민 2008.12.20
2827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몽호 2008.12.20
2826 우리대통령뫼시고 (8) ksks 2008.12.19
2825 (6) 꿈틀이 2008.12.19
2824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송지현 2008.12.19
2823 우리 대통령 (9) ksks 2008.12.19
2822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링사이드 2008.12.19
2821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부산싸나이 2008.12.19
2820 시골집-60 (3) 김자윤 2008.12.18
724 page처음 페이지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