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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복 입은 손석희, 유시민 모습>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꿈틀이note 조회 3,765추천 232008.06.28

 

1992년 MBC노조가 파업을 했었는데

 

그때 손석희씨가 노동조합에서 쟁의대책위원으로 있어서

 

구속된적이 있었다군요.

 

손교수님 명언 하나~!!

 

“상식적 판단에서 옳은 일이라면 바꾸지 말자. 내가 죽을 때까지 그

원칙에서 흔들리지 말고 나아가자”

 

 

서울대 프락치 사건때 입니다.

 

1980년대 그 당시는 사복경찰들이 서울대에서 프락치 활동을

많이 햇다죠.. 그때 서울대 지휘부에서 프락치와의

마찰로 재판 받으실때 모습입니다.

저 당시 유시민의원님의 나이는 27세였습니다..

 

그때 당시 항소이유서가 현재 많이 유명합니다.

 

그중에 기억남는 구절

 

이 시대가 가장 온순한 인간들 중에서 가장 열렬한 투사로 만들어 내는

부정한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죄수복을 입은 사진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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