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바람꽃과 오렌지
조회 4,605추천 322008.08.21
오늘 아름다운 사람사는 세상이 여기 있는데
그기쁨을 보지 못한채 노무현님을 가슴에 안고
떠나간 청년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그렇게 노무현님을 좋아했고
민주주의를 사랑했던 그의 모습이
기억 이 납니다.
고인 가족의 동의 없이 사진을 사용하게 되었슴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
![]() |
![]() |
![]() |
|---|---|---|---|
| 2831 | [사진] 김장봉사 마지막날~ 흔적 (8) | 링사이드 | 2008.12.20 |
| 2830 | 꼬막 캐는 날-2 (2) | 김자윤 | 2008.12.20 |
| 2829 | 봉하마을 가꾸기 (4) | ksks | 2008.12.20 |
| 2828 | 2009년은 이 길처럼 시원하게 (1) | 가락주민 | 2008.12.20 |
| 2827 |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 몽호 | 2008.12.20 |
| 2826 | 우리대통령뫼시고 (8) | ksks | 2008.12.19 |
| 2825 | (6) | 꿈틀이 | 2008.12.19 |
| 2824 |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 송지현 | 2008.12.19 |
| 2823 | 우리 대통령 (9) | ksks | 2008.12.19 |
| 2822 |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 링사이드 | 2008.12.19 |
| 2821 |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 부산싸나이 | 2008.12.19 |
| 2820 | 시골집-60 (3) | 김자윤 | 2008.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