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 버렸습니다.
지난 7일 그렇게 보고프던 노짱님을 뵈러 갔었습니다.
혹시 외부 일정이 있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였는데, 다행이 계시더군요.
그 뜨거운 땡볕에서 1시간을 서서 당신을 뵈러 온분들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그 또한 진한 감동으로 다가 오더군요. 얼마나 국민들 마음을 헤아리시는지......
![]() |
![]() |
![]() |
![]() |
|---|---|---|---|
| 2831 | [사진] 김장봉사 마지막날~ 흔적 (8) | 링사이드 | 2008.12.20 |
| 2830 | 꼬막 캐는 날-2 (2) | 김자윤 | 2008.12.20 |
| 2829 | 봉하마을 가꾸기 (4) | ksks | 2008.12.20 |
| 2828 | 2009년은 이 길처럼 시원하게 (1) | 가락주민 | 2008.12.20 |
| 2827 |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 몽호 | 2008.12.20 |
| 2826 | 우리대통령뫼시고 (8) | ksks | 2008.12.19 |
| 2825 | (6) | 꿈틀이 | 2008.12.19 |
| 2824 |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 송지현 | 2008.12.19 |
| 2823 | 우리 대통령 (9) | ksks | 2008.12.19 |
| 2822 |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 링사이드 | 2008.12.19 |
| 2821 |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 부산싸나이 | 2008.12.19 |
| 2820 | 시골집-60 (3) | 김자윤 | 2008.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