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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든의 봉하時記] 평온한 3시만남 스케치^^

호미든note 조회 4,531추천 252008.10.16

반갑습니다^^
하루가 너무 후딱(?) 지나갑니다
어제 이시간에도 저는 컴퓨터 앞에서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고 있었는데...
지금 이시간에도 역시....ㅎㅎ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도 내일같은 그런 하루하루입니다

오늘 봉하는 무지 평온했습니다
생가방문객들도 전부 다소곳이 노공님을 말씀을 집중해서 듣고 계셨습니다
소음이라고는 자갈밟는 소리뿐...

노공님께서는 방문객들께 종부세의 개념을 시작으로 그와 관계된 말씀을 하셨습니다

평온하다 못해 너무 평범했던 그런 오후 3시를 담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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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p.s
아..그리고 한가지
제가 이곳 봉하에서 샅샅이 뒤지고 다닌지가 어~언 삼개월입니다
그런데 그 골프장이란건 도대체 어디란 말인지....

설마...사저옆 잔디밭을 골프장이라고 주장하진 않았을테고..
-사실 사람의 눈을 가지고 있다면 그걸보고 골프장이라고 하진 않겠죠..
그 주장을 제기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은 골프장이란곳은 다 다녀봤을테니까

하여간..
그린은 없고 온통 러프투성이인 그곳을 초호화 골프장이라고 한다면....
참...대단합니다
눈썰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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