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우물지기note 조회 4,755추천 702009.05.02


























털어서 먼지가 나지않으면 먼지를 뒤집어씌워서라도 소환하자.
꼭 이런 심사로 이 정권이 하는 짓 같습니다.

30일 아침.
저의 핸드폰이 바르르 떨었습니다.
"방금 뉴스에 나오는데 형님 얼굴 봤습니다.
그런데 지지자들이 150명밖에 안 모였다고 나오는데요."
그러찮아도 못마땅한 언론에 열천불이 일었습니다.
취재하는 면상들을 향하여 거세게 항의를 했습니다.
"너희들은 눈도 없냐? 천여명 가까운 사람이 150으로만 보이냐?"
뒤이어 많은 사람들이 취재하는 차량을 에워쌌습니다. 휴지보다 못한 언론들!

존경하고픈 대통령 한 분 정도는 남겨두어야 나라가 아름다운 나라가 아닙니까?
나라의 어른이 한 분 정도는 계셔서 나라가 잘못 굴러갈 때 그러면 아니된다 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너무 속이 상해 달려갔습니다.
정토사에서 뜬 눈으로 새다가 사자바위에 올랐습니다.

마음을 다잡으며 지금부터 다시 행진을 시작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31 [사진] 김장봉사 마지막날~ 흔적 (8) 링사이드 2008.12.20
2830 꼬막 캐는 날-2 (2) 김자윤 2008.12.20
2829 봉하마을 가꾸기 (4) ksks 2008.12.20
2828 2009년은 이 길처럼 시원하게 (1) 가락주민 2008.12.20
2827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몽호 2008.12.20
2826 우리대통령뫼시고 (8) ksks 2008.12.19
2825 (6) 꿈틀이 2008.12.19
2824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송지현 2008.12.19
2823 우리 대통령 (9) ksks 2008.12.19
2822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링사이드 2008.12.19
2821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부산싸나이 2008.12.19
2820 시골집-60 (3) 김자윤 2008.12.18
724 page처음 페이지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