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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떠나신 님을 위해 우리가 뭔가를 해야할 시점입니다

타이찡note 조회 794추천 92009.06.01

님은 그렇게 우리곁을 떠나셨습니다.
너무도 안타깝고 너무도 원통하게 그 감당하기 힘든 짐을 혼자 지시고 마지막으로 온몸으로 저항하시며 허공에 몸을 던지셨습니다.
님은 알게 모르게 형언할수 없는 많은 사랑을 생전에 우리들에게 주시고 홀연히 우리곁을 떠나셨지만 님이 살아계실때 무딘 우리들은 그 사랑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님께서 스스로 몸을 던지시며 저항하신 그 가치를 남아있는 우리들이 지켜내고 사람사는 세상, 상식이 통하고 정의가 살아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길에 모두가 함께해야할 것입니다.
팍팍한 일상에 묻혀 먹고사느라 힘들어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님을 죽음으로 내몬 가해자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님께서 원망하지마라고 하셨지만 그럴수는 없습니다. 용서는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이 있어야만 가능한것입니다.
납작업드려 국민들이 빨리 님을 잊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저 간악한 무리들을 용서할수는 없습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제 남아있는 우리들이 떠나신 님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할 시점입니다.
슬퍼만 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떠나신 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실천해 나가야 할때입니다.
가해자들에게 반성과 속죄를 요구하고, 자격상실한 진정성 없는 천박한 기업주 이명박은 아웃시켜야 할것이며 국민들의 생각을 모든 선거에서 표로서 보여줘야 할것입니다.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때입니다. 행동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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