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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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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1 | [사진] 김장봉사 마지막날~ 흔적 (8) | 링사이드 | 2008.12.20 |
| 2830 | 꼬막 캐는 날-2 (2) | 김자윤 | 2008.12.20 |
| 2829 | 봉하마을 가꾸기 (4) | ksks | 2008.12.20 |
| 2828 | 2009년은 이 길처럼 시원하게 (1) | 가락주민 | 2008.12.20 |
| 2827 |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 몽호 | 2008.12.20 |
| 2826 | 우리대통령뫼시고 (8) | ksks | 2008.12.19 |
| 2825 | (6) | 꿈틀이 | 2008.12.19 |
| 2824 |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 송지현 | 2008.12.19 |
| 2823 | 우리 대통령 (9) | ksks | 2008.12.19 |
| 2822 |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 링사이드 | 2008.12.19 |
| 2821 |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 부산싸나이 | 2008.12.19 |
| 2820 | 시골집-60 (3) | 김자윤 | 2008.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