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리더십은 추구하되 위압적 리더십은 버리겠다.

돌솥note 조회 1,188추천 242011.04.04


저는 강력한 리더십을 강력하게 바라고
또 가지려고 합니다.
강력한 리더십은 추구하되
위압적인 리더십은 피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편법적인 리더십을 갖지는 않겠다는 것이지요.
제가 버리려고 하는 것은 강력한 리더십이 아니라
위압적인 리더십입니다.


저는 앞으로 강력한 리더십을 가질 것입니다.
지금 강력한 리더십은
몇 가지 편법적인 행사나 또는 위압적인
그런 권력의 행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국민적 동의 위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점에 대해서 국민의 동의,
그 합의를 토대로 해서
강력한 리더십을 행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으로서
중요한 결단을 해야 될 시기에
반드시 결단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까지 외교국방에 관해서
어떤 결정도 단호하지 않았던 것은 없습니다.
망설임 없이 충분히 심사숙고하되
어떤 저항이나 반대가 있더라도,
내 지지기반을 잃더라도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단호하게 결정해왔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취임1주년 KBS 특별대담 중에서(2004. 2. 20)



모처럼 메일을 열어보니
봉하마을에서 온 편지가 있었네요.

울림이 있는 멋진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
.

어김없이 봄은 오는데...

며칠 전 -영남좌파(?)-인 젊은 여자분을 만났습니다.

5월이 오면...
그 날을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는 말에
동지를 만난 것 같이 기뻤습니다.

시댁은 부산이고
친정은 대구라고 하셨어요.

정치가 이렇게 삶의 구석구석을 관여하는지
MB정권에서 처음 알았답니다.

다음 대통령을 누구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자기 아이들의 삶이 달라질거라며
이젠 방관자로 살지 않겠노라고......

그래서 내년엔 같이 길거리로 나가자고 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31 [사진] 김장봉사 마지막날~ 흔적 (8) 링사이드 2008.12.20
2830 꼬막 캐는 날-2 (2) 김자윤 2008.12.20
2829 봉하마을 가꾸기 (4) ksks 2008.12.20
2828 2009년은 이 길처럼 시원하게 (1) 가락주민 2008.12.20
2827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1) 몽호 2008.12.20
2826 우리대통령뫼시고 (8) ksks 2008.12.19
2825 (6) 꿈틀이 2008.12.19
2824 처음으로 공개하는 노대통령님 희귀본 사진 한 장. (6) 송지현 2008.12.19
2823 우리 대통령 (9) ksks 2008.12.19
2822 [사진] 김장봉사 첫날의 흔적. (10) 링사이드 2008.12.19
2821 2008년12월18일 늦은밤의 생가마당(부제:촛불의갯수는 4개) (23) 부산싸나이 2008.12.19
2820 시골집-60 (3) 김자윤 2008.12.18
724 page처음 페이지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