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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상대도 아니지만....

돌솥note 조회 1,734추천 182011.06.08


 




















파리한 소녀의 손목을 잡고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계신 노짱님.

이 땅에서의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소녀를 위해
쪼그리고 앉아 정성껏 싸인을 하십니다.

   - 의지의 승리를 기원하며!-   2008. 6. 26. 노무현

그 소녀도, 노짱님도 이 땅에 계시지 않지만
약자를 향한 그 분의 따뜻함은
영원토록 우리 가슴에 남아있을겁니다.



MB의 -허접한 국어실력-이 또 구설수에 올랐네요.
현충원을 방문해 방명록에 쓴 글 때문입니다.

매번 이렇게 구설수에 오르면
비서관들이 미리 챙겨드리면 좋지 않을까요?
예습(?)을 시키시면 될텐데...
요즘같은 세상에 만천하에 망신살이잖아요?

국민들도 자존심이란 걸 갖고 살고 싶다구요~~~오!!!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저별들 중에서
유난히도 작은 별이 하나 있었다네
그 작은 별엔 꽃이 하나 살았다네
그 꽃을 사랑한 어린왕자 있었다네

꽃이여 내말을 들어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어린왕자 그한마디 남기고
별을 떠나야 하였다네
꽃은 너무나 슬퍼서 울었다네
꽃은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는 눈물을 감추며
멀리 저멀리 떠났다네

한해 두해가 지난뒤
어린왕자 돌아왔다네
하지만 그꽃은 이미 늙어버렸다네

왕자여 슬퍼하지 말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렸어요

꽃은 그말 한마디만 남기고
그만 시들어 버렸다네
어린왕자는 꽃씨를 묻었다네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의 눈물을 받은 꽃씨는
다시 살아났다네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꽃은 다시 살아났다네
라라라라라 하늘가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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