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오늘 딸이랑 손잡고 봉하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봉하쌀 인터넷 추첨에서 떨어졌었는데,
이번에 가서 살 수있어서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노짱님의 열정어린 말씀 또한 저를 설레이게 하였습니다.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하진 않는다는 어떤분의 질문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많은 공부 또한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참 공감되고 고개 끄덕여지는 말씀이 셨습니다.
봉하마을 모든 분들 건강하십시요.
![]() |
![]() |
![]() |
![]() |
|---|---|---|---|
| 2867 | 애 많이 쓰셨습니다. (5) | Teufel | 2008.12.29 |
| 2866 | 호미든입니다 (77) | 호미든 | 2008.12.29 |
| 2865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노공이산님 편 (78) | 호미든 | 2008.12.28 |
| 2864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눈길영훈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63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큰형호철님 편 (25) | 호미든 | 2008.12.28 |
| 28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무심용욱님 편 (27) | 호미든 | 2008.12.28 |
| 2861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농군정호님 편 (37) | 호미든 | 2008.12.28 |
| 2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샤방경수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향기보비님 편 (34) | 호미든 | 2008.12.28 |
| 28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봉투님 편 (30) | 호미든 | 2008.12.28 |
| 285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뽀송성수님 편 (28) | 호미든 | 2008.12.28 |
| 2856 | 전경 전역자 인사 사진 (4) | 초원색 | 200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