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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렇게 잠복근무 하고 계신 대한민국의 위대한 소설가 분들입니다...
이 분들 인터뷰는 70이상 된 타지에서 온 사람들만 대상이 되오니 젊은 분들은 얼씬도 마시길...ㅠㅜ

한 8명 인터뷰 하는 것 봤는데...
1분을 제외한 나머지는...ㅠㅜㅠㅜㅠㅜㅠㅜ입니다...
사저를 정조준하고 돌아가는 카메라... 이건 카메라가 아니고 CCTV여~~~
마구마구 몰려들 옵니다... 건호씨 조사받으러 출두하니... 뭐 하나 건질까... 눈에 불을 켜네요...
불을 켠 눈이 한두개가 아닌지라... 봉화산에 불이 났다는 카더라통신의 전언입니다...ㅋㅋ
정의를 얘기하는 것에 저리 열심이면 열사소리는 듣지 않겠어요?
꾸역꾸역 계속 들어오네요...ㅠㅜ
저 곳에서 내년 노벨문학상 출품작을 구상하고 있다는...ㅜㅜㅜ
화가 나서 다시 내려오니 안내센타 옆에 무인 감시카메라가 어디를 정조준하고 있네요...ㅜㅡ
다시 돌아 복개한 옆 공터에도 떡하니...ㅏㅏㅏㅏ
그~~~ 뒷태가 덩이라도 싸 갈길 자세인 것 같다는...
봉화산쪽 산에도 구석구석 쳐 박혀 보이시죠... 왼쪽 옆에 떨어져 소설쓰고 있는 작가님이...ㅜㅡ

저 차가 서 있는 곳이 김해시에 파견한 분이 방문객 실태조사하는 앞이랍니다...
바로 앞을 가로막고 떡하니 서 있어서... 이 곳은 주차장이 아니니 빼라고 하니...
후진으로 8.32m 빼더니 시동도 안끄고... 유리창 올리고, 에어컨을 켜 버리더라는...
하긴... 대한민국 최고권력자 심기를 건드려 놨으니...
니 밑에 싼 똥... 참~~~~ 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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