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연일 가장 치졸한 방법으로 흠집을 내고
도덕적으로 발가벗겨 놓고 있는 이 상황에서
노대통령님의 자괴감은 어떨까요?
차라리 정책가지고 욕을 하면 이론적으로 싸울수도 있지만
한 국가의 원수를 했던 분에게
이것은 완전히 국가적 망신일 정도로
치사한 방법으로 매도하면서 대통령님을 그 어떤방법으로든
꼼짝을 못하게 합니다.
어떤 방법이 진정한 도움이 될까를 먼저 생각해보시고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현직에서 큰뜻과 명분있는 정책으로서 통치하셨던 그분에 대한
국민으로서 진정성이 있는 보답인지
도덕적으로 만신창을 만들어서 그 어떤 정의도 논 할 수없고
완전히 위리안치 시킨 것 처럼 가혹하게 당하는 대통령님께
이 홈페이지의 역할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정말 많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 |
![]() |
![]() |
![]() |
|---|---|---|---|
| 2867 | 애 많이 쓰셨습니다. (5) | Teufel | 2008.12.29 |
| 2866 | 호미든입니다 (77) | 호미든 | 2008.12.29 |
| 2865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노공이산님 편 (78) | 호미든 | 2008.12.28 |
| 2864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눈길영훈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63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큰형호철님 편 (25) | 호미든 | 2008.12.28 |
| 28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무심용욱님 편 (27) | 호미든 | 2008.12.28 |
| 2861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농군정호님 편 (37) | 호미든 | 2008.12.28 |
| 2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샤방경수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향기보비님 편 (34) | 호미든 | 2008.12.28 |
| 28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봉투님 편 (30) | 호미든 | 2008.12.28 |
| 285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뽀송성수님 편 (28) | 호미든 | 2008.12.28 |
| 2856 | 전경 전역자 인사 사진 (4) | 초원색 | 200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