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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서 올릴까하다가 봉하에서 올립니다.^^;;
일하로 왔는데 컴퓨터 2대만 손보고 있습니다.ㅎㅎ
노삼모회원 여러분이 심은 풀꽃은 뿌리가 잘내린 것 같습니다.
사랑나누미가 심은 이팝나무에도 쌀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키보드가 손에 익지 않아서 설명은 이것으로 대신합니다.
3개의 연못과 2개의 집이 있는 풍경입니다.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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