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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들었으면 죽음을 택했을까요.
우리 사회는 아직도 정직한 사람이 바보 소리를 듣는 몹쓸세상입니다,
정치적 보복이 아니라고 누가 말하겠어요
딴나라당 분들만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명박이 두고봅시다 얼마나 잘하는가를 ,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의 가슴에 영원히 간직하고픈 대통령님...
가신곳에서는 편히 쉬시기를..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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