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가슴이 허락한 사랑 -
서로 다른삶 속에서
수많은 날들과 시간을 지나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버거워하며
손을 잡고
바라보는 애틋함이 있습니다
당신과 나
억만년의 세월을 돌아
삶의 구름다리 비껴세워
그리움으로 마주선 우리
살아가는 동안에 가슴깊이
젖어오는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리움이 사랑되어
수줍은 꽃을 활짝 피우고
내 곁에 다가와 서 있습니다
눈 멀듯 보고 지운 마음에
조용히 그려보는 당신은
내 목석같은 가슴이
허락한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너무 아파하고
그래서 너무 보고싶어 하고
그래서 죽을만큼 사랑하고
또 천년후에 다시 만나도
사랑하는 당신이기에
오늘도 이렇게 아파합니다
( 좋은글에서 )
![]() |
![]() |
![]() |
![]() |
|---|---|---|---|
| 2867 | 애 많이 쓰셨습니다. (5) | Teufel | 2008.12.29 |
| 2866 | 호미든입니다 (77) | 호미든 | 2008.12.29 |
| 2865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노공이산님 편 (78) | 호미든 | 2008.12.28 |
| 2864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눈길영훈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63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큰형호철님 편 (25) | 호미든 | 2008.12.28 |
| 28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무심용욱님 편 (27) | 호미든 | 2008.12.28 |
| 2861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농군정호님 편 (37) | 호미든 | 2008.12.28 |
| 2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샤방경수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향기보비님 편 (34) | 호미든 | 2008.12.28 |
| 28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봉투님 편 (30) | 호미든 | 2008.12.28 |
| 285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뽀송성수님 편 (28) | 호미든 | 2008.12.28 |
| 2856 | 전경 전역자 인사 사진 (4) | 초원색 | 200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