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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니&성우
조회 2,176추천 442009.11.07
봉하 오리쌀과 우렁이쌀입니다 이렇게 신청하신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쌀 받으셨나요? ㅎㅎ
오늘도 변함없이 자원봉사하시는 회원님들 이십니다 오늘은 봉하 우렁이쌀을 포장했습니다
눈에 익은 분이죠? 원더우먼님 그리고 사랑이 엄마까지... 사랑이 엄마의 손끝에 우체국실장님이 스카웃제의가 있었다는 후문까지 ㅎㅎㅎ
김해 우체국직원들이 총 출동해서 포장도 도와주시고 봉하에서 바로 배송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벌써 받지는 않으셨죠? ㅎㅎㅎ
오늘 보낸 분량입니다 오전,오후에 걸쳐서 보내졌습니다 한피스에 120개 피스가 모두 몇개지요?암튼 사진보다 많습니다요~~
점심먹고 매화정(제2정자)으로 향했습니다...뭐하러 갔을까요? ㅎㅎ 오후일 하기전에 좀 자려고요 ㅋㅋ
논에서 바라본 매화정의 풍경은 또다른 멋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보이나요?
벼베기가 끝난 논을 걸어오는데 새로 돋아난 벼이삭이 초록빛을 내고 있습니다 내년농사를 위해 봉하의 겨울은 또 바쁘겠죠
잠 청하러 온 매화정에서 경치 구경에만 빠져 있어 잠은 제대로 잘 시간이 있을란가 모르겠네요
경전철 부터 고속전철까지 지나간다 어쩐다 그러는데...원더우먼에게서 온 한통의 전화내용은 집합~~~~하세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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