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까지 글을 만들어 다는 과정에서 기계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결국은 복구를 하지 못하고 그것들을 고스란히 날려버렸습니다.
다시 만들려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대충 보시기 바랍니다. ㅋ





희백 언냐가 환장을 헐 거신데...






무우 두부 국.


쏘주 잔.




나무에 옻칠을 해서 금박으로 장식을 했다.




해인사 백련암




해인사 홍도식당 산채정식

찻집 "고조선"

도레미파솔 다시 도....



많이 췐 이틀이었다.
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
![]() |
![]() |
![]() |
|---|---|---|---|
| 2867 | 애 많이 쓰셨습니다. (5) | Teufel | 2008.12.29 |
| 2866 | 호미든입니다 (77) | 호미든 | 2008.12.29 |
| 2865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노공이산님 편 (78) | 호미든 | 2008.12.28 |
| 2864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눈길영훈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63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큰형호철님 편 (25) | 호미든 | 2008.12.28 |
| 28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무심용욱님 편 (27) | 호미든 | 2008.12.28 |
| 2861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농군정호님 편 (37) | 호미든 | 2008.12.28 |
| 2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샤방경수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향기보비님 편 (34) | 호미든 | 2008.12.28 |
| 28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봉투님 편 (30) | 호미든 | 2008.12.28 |
| 285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뽀송성수님 편 (28) | 호미든 | 2008.12.28 |
| 2856 | 전경 전역자 인사 사진 (4) | 초원색 | 200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