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아래 그래프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 트위터 투표 결과랍니다.
제가 보기에 세상엔 정보를 어디서 얻느냐에 따라서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명문대를 나왔대도
-국민(?)의 방송 KBS... ㅈ,ㅈ,ㄷ,ㅁ,ㄱ일보-만 보는 사람과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 사람은
-思考의 차이-가 하늘과 땅입니다.
결과를 보니 트위터를 할 줄 아는 사람들답습니다.
생각이 앞서가는 깨어있는 사람들일테니까요.
두고 보십시요!
노짱님이 역사 앞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저는 끈길긴 수구세력과 깨어있지 못한 국민들 때문에
그 평가가 먼 훗날 이루어질 줄 알았습니다.





모란 동백 / 조영남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먼 산에 뻐꾸기 울면
상냥한 얼굴 모란 아가씨
꿈속에 찾아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고달파라
나 어느 변방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나무 그늘에
고요히 고요히 잠든다 해도
또 한번 모란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동백은 벌써 지고 없는데
들녘에 눈이 내리면
상냥한 얼굴 동백아가씨
꿈속에 웃고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덧없어라
나 어느 바다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모래벌에
외로이 외로이 잠든다해도
또 한번 동백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또 한번 모란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 |
![]() |
![]() |
![]() |
|---|---|---|---|
| 2867 | 애 많이 쓰셨습니다. (5) | Teufel | 2008.12.29 |
| 2866 | 호미든입니다 (77) | 호미든 | 2008.12.29 |
| 2865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노공이산님 편 (78) | 호미든 | 2008.12.28 |
| 2864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눈길영훈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63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큰형호철님 편 (25) | 호미든 | 2008.12.28 |
| 28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무심용욱님 편 (27) | 호미든 | 2008.12.28 |
| 2861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농군정호님 편 (37) | 호미든 | 2008.12.28 |
| 2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샤방경수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향기보비님 편 (34) | 호미든 | 2008.12.28 |
| 28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봉투님 편 (30) | 호미든 | 2008.12.28 |
| 285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뽀송성수님 편 (28) | 호미든 | 2008.12.28 |
| 2856 | 전경 전역자 인사 사진 (4) | 초원색 | 200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