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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봉하마을 방앗간은 오늘도 열심입니다.
왕겨를 볏겨주는 자동현미기 롤러를 교체했습니다.
약100톤 정도 작업하면 교체 해줍니다.
참고로 특수제질의 고무롤러 2쌍이 벼의 껍질을 벗겨 냅니다
설 대목이라 택배물량이 많이 늘었습니다.
저기 V 처자는 방앗간 마스코트 아가씨입니다.
닉은 소영아씨 ㅎㅎ
낙동강 원수 공급용 배관작업이 계속 됩니다.
봉하인근 금봉마을로 가는 일부구간의 진입로가 페쇄 되었네요
급한데로 큰 돌로.....
오리막사 개,보수 중입니다.
오리들의 배설물이 한곳에 정체되는것을 방지하기위해
막사 하부 평철판을 떼어내고,물과공기가 잘통할수 있게 철망으로 교체 하는 중입니다.
묘역 배수로 미관을 위해 나무로 마감작업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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