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일요일 화포천에는..

오늘도 화포천 청소하러 오셨나요..늘 주말이면 나타나는 얼굴들이 조기 보입니다.

쓰레기도 다양하네요 업소용 쇼파까지 말입니다.

쓰레기가 너무 많아 지원군이 막 도착을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먹는 새참 맛이 좋겠죠..

잠시 쉬는 동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신가요..

..
모
못다 치운 쓰레기가 마음에 걸립니까.아니면..

오늘은 이쯤에서 돌아가야 합니다

힘내시고 어서 저어서 갑시다


힘들면 힘든 표정짓고.. 애써 감추려 하지 마세요ㅠㅠ

흙먼지 다 뒤집어 쓰고 ..


화포천 쓰레기 종류가 이렇게 다양합니다.


우리가 자연을 즐기려면 인간은 자연을 가꾸어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 |
![]() |
![]() |
![]() |
|---|---|---|---|
| 2867 | 애 많이 쓰셨습니다. (5) | Teufel | 2008.12.29 |
| 2866 | 호미든입니다 (77) | 호미든 | 2008.12.29 |
| 2865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노공이산님 편 (78) | 호미든 | 2008.12.28 |
| 2864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눈길영훈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63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큰형호철님 편 (25) | 호미든 | 2008.12.28 |
| 286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무심용욱님 편 (27) | 호미든 | 2008.12.28 |
| 2861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농군정호님 편 (37) | 호미든 | 2008.12.28 |
| 2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샤방경수님 편 (32) | 호미든 | 2008.12.28 |
| 28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향기보비님 편 (34) | 호미든 | 2008.12.28 |
| 28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봉투님 편 (30) | 호미든 | 2008.12.28 |
| 285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8년을 추억으로 남기며...뽀송성수님 편 (28) | 호미든 | 2008.12.28 |
| 2856 | 전경 전역자 인사 사진 (4) | 초원색 | 200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