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개인의 개성과 대통령직이 딱 들어 맞느냐..그게 들어 맞지 않으면
고 5년동안이 좀 불편할 뿐이죠. 누구에게나 백퍼센트 다 맞진 않을 겁니다.
저는 좀 그것이 맞지 않아서 좀 고생을 많이 한 대통령이라고 말할수 있겠죠.
수직적 질서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많은 제도들이 나한테 그렇게 불편했어요.
힘들었지요. 그래서 보기에 따라선 우리나라 대통령직이 너무 수직적인 위치에
있거나 아니면 내가 너무 수평적 인간이여서 우리나라 대통령직에 안맞았거나
어쨌던간에 그 점이 제일 힘든 대목이였습니다..."
mbc스페셜 '대한민국 대통령'중에서
이 부분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했는지 모릅니다.
대통령님도 알고 계신거 였고 힘들어 하셨던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님을 '대통령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폄하하고 야유했지만, 저는 노무현대통령님이야 말로 대한민국에
'새로운 대통령상'을 제시하고 실천한 분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의도적으로 그런것이 아닌, 내가 이 딱딱하고 수직적인 대통령직을
수평적으로 만들어야 봐야겠다고 계획한 것이 아닌,
'인간 노무현' 그 개인의 개성이 그렇게 우리에게 다만 '보여준 것입니다'
그 자신이 '수평적 인간'이였기에.
이것이 노무현의 '진정성'입니다...
그래서 "시민대통령", "진정한 한국대통령" 으로 퇴임 후에 더욱 더 그리워하고
저에게는 ........"뜨거운 가슴으로 느껴지는 유일한 대통령"이 아닐런지......
![]() |
![]() |
![]() |
![]() |
|---|---|---|---|
| 2879 | [백수의 자랑] 선물이 왔네요 (4) | 파란노을 | 2008.12.31 |
| 2878 | 가슴은 아프지만..참을수 있습니다. (2) | 아롱이바이올렛 | 2008.12.31 |
| 2877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2) | 보비 | 2008.12.31 |
| 2876 | 광주 다녀왔습니다. 답답한 작금의 시절... (3) | 참다운세상 | 2008.12.31 |
| 2875 |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 | 동구아빠 | 2008.12.30 |
| 2874 | [동영상] 그리운 이여... (5) | 가은 | 2008.12.30 |
| 2873 | 며칠 빠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 날씬해지고파 | 2008.12.30 |
| 2872 | ♧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 ♧ (5) | 링사이드 | 2008.12.30 |
| 2871 | 부산싸나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 링사이드 | 2008.12.29 |
| 2870 | 호미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7) | 링사이드 | 2008.12.29 |
| 2869 | 백수의 연하장 (5) | 파란노을 | 2008.12.29 |
| 2868 | 향기 (1) | 달래좋아 | 2008.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