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꿈속이었던거 같습니다.

한여름아기note 조회 5,343추천 262008.03.24

 어제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그저 기대없이 그곳에 노무현 대통령님 계시는 곳이구나... 라며 보고 느끼고 싶어서 갔습니다.

그런데 생각치 못하게 손님이 와 계시는 중인데도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나와주셨던

대통령님 보면서... 처음엔 그저 반가웠고.. 기쁘고 가슴이 벅차고.. 눈물을 쏟아냈더랬습니다.

그치만 나중에는 너무 죄송했습니다.

퇴임후 하루도 쉬신적이 없으셨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너무 가슴아프고 죄송하고... 안쓰럽고..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울고있는 아이엄마입니다. 너무도 감동했습니다. 영광이었습니다. 울 아들 복 받은 아이인줄은 알았지만 ^^

이런 복까지 있을줄 몰랐습니다. 너무 놀라 울고있는 울 아들 보면서 그저 엄마는 노무현 대통령님만

보면서 감사하다고 연신 소리질렀습니다.. ^^;;

너무 좋으신 분을 지난 5년간 이 나라  대통령의 국민으로써 살았다는게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들 돌아와서는 계속 " 대통령 할아버지 만났지? 하나도 안무섭지 " 라고 떠들었습니다.

우리 아들한테 정말 좋은 행운만 들거 같구요...

노무현 대통령님을 만나서 나중에 우리 아들에게서 고맙다고 ....

좋으신 분 만날수 있게 해줘 고맙다는 소리 듣지 않을까 기대하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79 [백수의 자랑] 선물이 왔네요 (4) 파란노을 2008.12.31
2878 가슴은 아프지만..참을수 있습니다. (2) 아롱이바이올렛 2008.12.31
287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2) 보비 2008.12.31
2876 광주 다녀왔습니다. 답답한 작금의 시절... (3) 참다운세상 2008.12.31
2875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 동구아빠 2008.12.30
2874 [동영상] 그리운 이여... (5) 가은 2008.12.30
2873 며칠 빠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날씬해지고파 2008.12.30
2872 ♧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 ♧ (5) 링사이드 2008.12.30
2871 부산싸나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링사이드 2008.12.29
2870 호미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7) 링사이드 2008.12.29
2869 백수의 연하장 (5) 파란노을 2008.12.29
2868 향기 (1) 달래좋아 2008.12.29
720 page처음 페이지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