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5월4일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비니샘note 조회 3,605추천 192008.05.12

어머니와 함께 갔던 봉하마을...

사람들이 많을까 싶어 아침 7시 반경 도착했습니다. 그전날 진영에서 하루 묵었지요.

국밥부터 먹고 구석구석 탐방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명소를 보니 신이 났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작은 마을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10시 20분에 나오신다던 노공님 일정이 늦춰져서 11시반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날이 노삼모와 조팝나무를 심으신 날이었습니다.)

약간은 지쳐 차에서 잠을 좀 청하긴 했지만 마음만은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사람이 많아지고 11시 전부터 입구는 가득 찼습니다.

저도 미리 자리를 잡고 30분간을 서있었습니다.

드디어 나오시는 노공님!!

얼굴을 뵈니 마음이 한결놓였습니다. 주변에 든든한 분들이 계셔서 더욱 그랬지요.

너무 들떠서 그런지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도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

마이크를 처음 설치하셨던 것과 팬서비스를 하시던것이 기억이 남는군요.

오는 길에 보니 멀리 마을 동구 밖에서 차량 통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차를 두고 걸어오시더라구요.

많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노공님의 미소가 저에겐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조만간 또 그 미소가 그리워지면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p.s  같이 다녀오신 어머니가 그동안 보시던 조선일보를 끊으셨습니다.  ㅎ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79 [백수의 자랑] 선물이 왔네요 (4) 파란노을 2008.12.31
2878 가슴은 아프지만..참을수 있습니다. (2) 아롱이바이올렛 2008.12.31
287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2) 보비 2008.12.31
2876 광주 다녀왔습니다. 답답한 작금의 시절... (3) 참다운세상 2008.12.31
2875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 동구아빠 2008.12.30
2874 [동영상] 그리운 이여... (5) 가은 2008.12.30
2873 며칠 빠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날씬해지고파 2008.12.30
2872 ♧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 ♧ (5) 링사이드 2008.12.30
2871 부산싸나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링사이드 2008.12.29
2870 호미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7) 링사이드 2008.12.29
2869 백수의 연하장 (5) 파란노을 2008.12.29
2868 향기 (1) 달래좋아 2008.12.29
720 page처음 페이지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