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이땅의 지성을 우롱하는 우리의 언론 자화상

꿈틀이note 조회 1,428추천 52008.06.13

  
조선일보 13일자 A9면에 실린 '파릇파릇하던 잔디는 어디로…' 기사
ⓒ 안홍기
조선일보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이 땅의 역사는 비단 우리만의 역사는 아닐 것입니다.

어떻게 이루어낸 민주주의입니까..

어떻게 이루어낸 인권입니까..

지난날 온몸을 바쳐 희생하신 우리의 동료들과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듯이

오늘 우리들의 작은 촛불이 모여

훗날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이란 말이 있습니다.

실천없는 메세지는 공허할 따름입니다.

꼭 촛불시위에 참석하시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건 각자의 견해에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란 결국 이견을 조율해가는 과정이라는
 
노짱의 표현을 빌릴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양심있는 이땅의 국민이라면

오늘 우리를 있게한

온몸을 불사르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먼저가신 우리의 선배와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듯이

오늘 우리들의 작은 촛불이 모여

훗날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에겐

창도 방패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외침이

창이되고

우리의 촛불이

방패가 될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79 [백수의 자랑] 선물이 왔네요 (4) 파란노을 2008.12.31
2878 가슴은 아프지만..참을수 있습니다. (2) 아롱이바이올렛 2008.12.31
287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2) 보비 2008.12.31
2876 광주 다녀왔습니다. 답답한 작금의 시절... (3) 참다운세상 2008.12.31
2875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 동구아빠 2008.12.30
2874 [동영상] 그리운 이여... (5) 가은 2008.12.30
2873 며칠 빠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날씬해지고파 2008.12.30
2872 ♧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 ♧ (5) 링사이드 2008.12.30
2871 부산싸나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링사이드 2008.12.29
2870 호미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7) 링사이드 2008.12.29
2869 백수의 연하장 (5) 파란노을 2008.12.29
2868 향기 (1) 달래좋아 2008.12.29
720 page처음 페이지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