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리운 얼굴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못했나
밀려가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는데
어느새 계절은가고
또다시 단풍이 물들었나
그러나 세월가면
잊혀진다는 그말이
오히려 나를 울리네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 커피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 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 |
![]() |
![]() |
![]() |
|---|---|---|---|
| 2879 | [백수의 자랑] 선물이 왔네요 (4) | 파란노을 | 2008.12.31 |
| 2878 | 가슴은 아프지만..참을수 있습니다. (2) | 아롱이바이올렛 | 2008.12.31 |
| 2877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2) | 보비 | 2008.12.31 |
| 2876 | 광주 다녀왔습니다. 답답한 작금의 시절... (3) | 참다운세상 | 2008.12.31 |
| 2875 |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 | 동구아빠 | 2008.12.30 |
| 2874 | [동영상] 그리운 이여... (5) | 가은 | 2008.12.30 |
| 2873 | 며칠 빠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 날씬해지고파 | 2008.12.30 |
| 2872 | ♧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 ♧ (5) | 링사이드 | 2008.12.30 |
| 2871 | 부산싸나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 링사이드 | 2008.12.29 |
| 2870 | 호미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7) | 링사이드 | 2008.12.29 |
| 2869 | 백수의 연하장 (5) | 파란노을 | 2008.12.29 |
| 2868 | 향기 (1) | 달래좋아 | 2008.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