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2/12 /토요일 봉하

보미니&성우note 조회 3,800추천 662009.12.12



마당에 정리해둔 저 나락이 올해 농사 마지막 분량입니다  100톤이 좀 넘습니다 방앗간에 있는 30여톤과 합치면 140-50톤 정도 남았을까요  오늘도 저녁까지 방앗간은 돌아갑니다




사진만 올리던 호미든님과 딸 사랑이 그리고 차루님 쪽상님 2차로 점심식사하고 계시군요 오늘 빈첸시아님이 추어탕과 약간의 반찬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봉하김치와 맛난 점심을 다 함께 했습니다


점심식사후 오늘 봉하소식을 전하러 가던중 맨 먼저 눈에 띄는 분입니다  비두리님이 시네요 "트리"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아직 혼자서 하고 계십니다


어디를 보든 대통령님의 묘는 정면에서 보든것 같죠? 나도 오늘 첨 알았습니다  가연엄니를 비롯한 여러분이 보내신 금일봉으로 묘소주변은 항상 푸릅니다





 

수련 양묘장에 물을 가두었고 무논을 만들기 위해 일찍 물을 가두었습니다  지나가는데 물오리등이 후루룩 날아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겨울에 철새들이 봉하하늘과 들판을 오가면서 좋은 보금자리가 될것 같습니다




 

공사중인 저 정자는 무었일까요? 반디님과 데비트님이 역사중입니다



올 겨울에는 여기서 철새들이 먹이활동하는것을 볼 수있을까요? 그럼  봉하오실때 망원경을 준비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빨리 완공되어  멋진 새로운 정자의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은 봉하쌀과 봉하 배추를 같이 팔았습니다  시식을 해보시곤   "맛 있네~~~" 그러시면서 우린 김장 다 했는데 그러면서 그냥 가시네요 ㅎㅎㅎ


꽃이 진것 같지만    그 꽃은 지지 않았습니다 
꽃은 시들었지만     그 꽃은  다 시들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 아직 그 꽃은  피어 있고  우리는 그 꽃을 보러
오늘도 이곳을  처다 봅니다  내년 봄에는 더 활짝 필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79 [백수의 자랑] 선물이 왔네요 (4) 파란노을 2008.12.31
2878 가슴은 아프지만..참을수 있습니다. (2) 아롱이바이올렛 2008.12.31
287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2) 보비 2008.12.31
2876 광주 다녀왔습니다. 답답한 작금의 시절... (3) 참다운세상 2008.12.31
2875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 동구아빠 2008.12.30
2874 [동영상] 그리운 이여... (5) 가은 2008.12.30
2873 며칠 빠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날씬해지고파 2008.12.30
2872 ♧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 ♧ (5) 링사이드 2008.12.30
2871 부산싸나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링사이드 2008.12.29
2870 호미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7) 링사이드 2008.12.29
2869 백수의 연하장 (5) 파란노을 2008.12.29
2868 향기 (1) 달래좋아 2008.12.29
720 page처음 페이지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