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291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공이산님의 흔적을 회상하며... (36) | 호미든 | 2009.01.07 |
| 2914 | ######봉하마을의 또다른 명물, 와우~ 붕어빵 각시##### (11) | 봄날은온다 | 2009.01.07 |
| 2913 | 두장의 사진 (6) | 마음 | 2009.01.06 |
| 2912 | [사진] 지개꾼 봉사단 봉하마을 떡국나눔행사 후기2 (4) | 링사이드 | 2009.01.06 |
| 2911 | 호미든님!! 사진 좀 부탁드립니다^^* | 노짱사랑 | 2009.01.05 |
| 2910 | [사진] 지개꾼 봉사단 봉하마을 떡국나눔행사 후기 (6) | 링사이드 | 2009.01.05 |
| 2909 | [호미든의 봉하時記]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36) | 호미든 | 2009.01.04 |
| 2908 | (민주2.0펌)새해 봉하마을의 일출과 일몰, 역사적 인물을 바로 세우자 (1) | 미사랑 | 2009.01.04 |
| 2907 | 2009년 1월4일 기축년 첫 봉하나들이(부제:지개꾼 떡국 나누기 행사) (17) | 부산싸나이 | 2009.01.04 |
| 2906 | 겨울 덕유산 (2) | 김자윤 | 2009.01.04 |
| 2905 | 겨울 나들이 - 보경사 (5) | Marine Boy | 2009.01.04 |
| 2904 | 오늘 오후 3시경 국회의사당 정문 앞입니다 (2) | digna | 2009.01.04 |